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호주의 한 치즈회사 인종차별적 단어 때문에 새로운 브랜드로 런칭하다!

호주에서 마트에서 장을 보다 보면 치즈 코너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쿤(Coon) 치즈를 호주에 거주하시는 분들이라면 한번 이상씩은 보셨을 것이다. 바로 이 쿤 치즈가 85년 만에 이름을 바꾸어서 Cheer cheese(치어 치즈)로 변경된다고 한다. 무슨 이유로 인해 1935년 첫 생산 및 판매를 시작으로 현재까지도 80여 년이 넘는 긴 시간 동안 호주인들에게 사랑받아왔던 치즈가 브랜드 네임을 변경해야 했는지 알아보자. 쿤 치즈 회사의 모기업인 캐나다를 본점으로 두고 있는 사푸토 낙농 호주법인(Saputo Dairy Australia)에서는 오는 2021년 7월부터 호주 전국의 쿤 치즈를 치어 치즈로 변경하여 판매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. 이유인즉슨, 바로 쿤(Coon)이라는 단어는 흑인이나 유색인종 사..

이민자의 슬기로운 호주생활 이야기 2021.01.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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